[비사커] 카일 워커 : 맨시티를 떠나는것은 옳지 않았었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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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데르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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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비사커] 카일 워커 : 맨시티를 떠나는것은 옳지 않았었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현재 PL의 번리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있는 '카일 워커'는 시티를 떠나는것이 당시로선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옳지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시티게에서 7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지난 1월 새로운 도전을위해 세리에A의 AC밀란으로 이적했고 이후 잉글랜드무대로 복귀해 현재 번리에서 선수생활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는 강등권싸움을 벌이고있으며 시티를 떠나는것이 돌이켜 생각해보면 옳지않은 선택이였다고 인정했습니다.
 
 
????️ 카일 워커
 
"맨시티를 떠나는게 맞았을까요?"
 
"저는 시티의 주장으로서 팀이 흔들린다면 가장 먼저 비난을 받는 위치에있었습니다."
 
"시즌중 그 시점에서 팀을 떠나는게 맞았을까.. 라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옳지않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그 선택이 매우 성급했다는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선택이 '경기게 나가고싶다'라는 순수한 열정을 기반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료들.. 그리고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하기위해 팀에 남았어야했습니다."
 
"하지만 아마 제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오로지 저만을 생각하고 이적했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그저 저 자신만 생각하고, 그저 경기에 나가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워커'는 '펩'의 아래서 꾸준한 기회를 제공받았지만 떠오르는 신성인 '리코 루이스'에게 밀려 확실한 주전자리는 보장받지 못했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마지막 18경기중 7경기를 교체로 출전했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가끔 경기를 소화하는건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최고수준의 선수임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그를 이적하게 만들었습니다.
 
 
"AC밀란같은 팀이 저를 원한다면 거절하기 어렵죠."
 
"여름에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했을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저는 항상 잉글랜드무대가아닌 다른 리그도 경험해보고싶었거든요."
 
"6개월동안 저는 그것을 경험했구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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