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안토니 : 발롱도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시기상조다. 빈민가에서부터 올라온 나는 계속 노력 중이고, 많은 것을 위해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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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렁이과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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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227.jpeg [AS] 안토니 : 발롱도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시기상조다. 빈민가에서부터 올라온 나는 계속 노력 중이고, 많은 것을 위해 발전할 것이다.

AS와 안토니의 인터뷰
 
- 베티스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돌아올 수 있어 정말 기뻐요. 제가 원했던 결정이었고, 제 아내도 원했던 결정이었어요.”
 
“정말 힘든 여름이였지만,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파벨라-빈민가에서 겪었던 가장 힘든 일들이 항상 떠오릅니다. 끈기가 필요하죠. 저는 이 순간을 대비해서 제 할 일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 파벨라(브라질의 빈민가)가 갖는 의미
 
“그곳에서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항상 그 이야기를 해요. 정말 많은 걸 배웠죠. 제 부츠에는 항상 <파벨라>라고 적혀 있는데, 정말 좋아요.”
 
“그곳에서 무슨 일을 겪었는지는 저와 가족만 알고 있어요. 휴가 때면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데, 마치 연료처럼 느껴져요. 그곳에 가면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절대 잃고 싶지 않은 인연이에요.”
 
- 베티스가 좋다고 언제 느꼈는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정말 행복했고, 계속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5개월밖에 머물지 못했지만, 첫날부터 마치 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베티스는 항상 제 우선이였습니다.”
 
- 여름에 다른 오퍼는, 그리고 뮌헨?
 
“좋은 제안들이 들어왔는데, 그중 상당수는 단순한 대화였을 뿐, 실질적인 오퍼는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제게 레알 베티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요?
 
“아틀레티코와 다른 클럽들... 하지만 대화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레알 베티스에서 받은 공식 오퍼가 제가 원했던 오퍼고, 제가 온 것입니다. 다른 제안들은 대화 그 이상은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 아모림?
 
“후뱅 아모림과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서로 자주 연락하지도 않았죠. 제가 따로 훈련하도록 한 그의 결정은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결정을 존중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습니다. 떨어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하며 스스로를 돌봤습니다. 3개월 만에 경기를 뛰었고, 그게 제가 훈련했던 결과입니다.”
 
-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대해 생각하나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 건 언제나 꿈이고, 정말 중요해요. 월드컵에 출전했었고, 또 한 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게 꿈이에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거예요. 국가대표로 돌아가는 게 꿈이니까요.
 
- 안첼로티와 통화했나요?
 
“안첼로티 감독님은 모든 사람과 소통합니다. 그는 정말 훌륭한 감독이자 좋은 사람입니다. 앞으로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격진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지만, 제가 월드컵에 갔을 때도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를 바 없을 겁니다. 우리 모두 최고 수준에 도달해야 하고, 훌륭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 누굴 롤모델로 삼나요?
 
“호나우지뉴와 네이마르,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도 함께 뛰었고, 메시도 정말 좋아합니다.”
 
“호날두는 제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같이 뛰면서 많은 걸 배웠어요. 메시처럼 발롱도르도 많이 받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에요. 그리고 네이마르는 제가 본 선수 중 가장 재능 있는 선수인 것 같아요.”
 
- 아직 25살인데, 발롱도르에 대해 생각하나요?
 
“발롱도르는 삶의 결과예요. 지금 발롱도르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건강하게 지내는 것, 천천히 나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게 발롱도르가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항상 큰 꿈을 꾸어야 하죠.”
 
- 지금이 최고의 모습인지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저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100%를 다하고 싶습니다. 베티스가 정상에서 싸우는 동안 최고의 제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 그 €95M의 이적료가 커리어를 ​​방해하나요?
 
“아니요. 제 책임이기도 했던 일이죠.
 
 “사람들이 모르고, 보이지 않는 일이 있어요. 맨체스터에서 힘든 시간만 보낸 게 아닙니다. 좋은 시간도 있었고, 우승도 했습니다. 제 인생의 또 다른 경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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