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알바니아전 패배 직후 세르비아 감독직 사임...책임은 나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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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BBC]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알바니아전 패배 직후 세르비아 감독직 사임

 

 

세르비아 대표팀 감독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토요일 열린 알바니아와의 월드컵 예선에서 0-1로 패한 직후 사임했습니다.

레이 마나이가 결승골을 넣으며 세르비아는 

지난달 잉글랜드에 0-5로 대패한 데 이어 2연패를 당했습니다.

이로써 세르비아는 K조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잉글랜드가 15점으로 1위 알바니아가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태에서

11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스토이코비치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회장님과 사무총장님께 제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이 패배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나는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사람이며

모든 결과에 대해 내가 유일하게 

책임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세르비아의 다음 경기는 화요일 안도라 원정입니다.

스토이코비치는 2021년에 세르비아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지만 

조별리그에서 3경기 1무 2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토요일 경기는 두 나라 간의 오랜 정치적 긴장 관계로 인해 

수도 베오그라드 대신 남부 도시 레스코바츠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결과로 잉글랜드는 화요일 리가에서 열리는 라트비아전에서 승리할 경우

내년에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됩니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rl5lpdjgp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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