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모스케라: 요케레스는 야수다. 그와의 훈련은 수비수들을 발전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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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모스케라: 요케레스는 야수다. 그와의 훈련은 수비수들을 발전하도록 돕는다.

아스날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는 ‘야수’ 같은 빅토르 요케레스와 함께 훈련한 것이 자신이 프리미어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모스케라는 여름 이적시장 기간 동안 비야레알에서 아스날로 이적했고, 시즌 3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윌리엄 살리바가 부상을 당하자 곧바로 1군 무대에 투입됐다.


살리바가 전반 초반에 교체로 나가자, 모스케라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 함께 후방에서 안정적이고 성숙한 플레이를 펼쳤다. 다만 아스날 수비진은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은 막지 못했다.


스페인 U-21 대표 수비수인 모스케라는 현재까지 아스날에서 총 8경기에 출전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빠른 적응의 이유를 묻자 모스케라는 아스날 훈련의 강도를 주요 요인으로 꼽으며, 특히 여름에 함께 합류한 요케레스와의 맞대결이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아르테타 감독이 처음으로 나에게 연락했을 때부터, 아스날로 오겠다는 데에 전혀 망설임이 없었어요.”


모스케라는 스페인 매체 AS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말 놀라운 선수들이 모여 있어요. 게다가 스페인어를 하는 선수들도 많아서 적응이 훨씬 쉬웠습니다.”

 

훈련에서 요케레스를 상대하는 게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에 모스케라는 이렇게 답했다.


“그는 야수에요. 짐승이죠. 그와 함께 훈련하는 건 수비수들을 발전하게 도와요. 발렌시아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최정상급 선수들과 훈련하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도약이에요.”


아스날은 오는 10월 18일(토) 풀럼 원정에서 일전을 치를 예정이며, 하루 뒤 안필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을 빼앗아주길 기대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요케레스가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길 바라고 있다. 아르테타는 그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요케레스는 새 팀에서 치른 10경기에서 3골에 그치고 있다.


그중 두 골은 승격팀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나머지 한 골은 강등권 근처에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기록했다.

 

https://metro.co.uk/2025/10/11/cristhian-mosquera-names-beast-arsenal-teammate-helped-improve-244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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