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L] 뉴캐슬, 기마랑이스에게 구단 내 최고 연봉으로 재계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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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주장이자 팬들의 최애 브루노 기마랑이스(27, 브라질)은 구단으로부터 새로운 재계약 제안을 받았다.

 

이 제안은 월드컵이 끝난 이후 2030년 7월까지 그의 계약을 연장하는 내용이다. 구단의 의도는 최근 몇 달 동안 기마랑이스에게 관심을 보였던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제안에 앞서기 위한 것이다.

 

기마랑이스는 2022년 1월부터 뉴캐슬에서 뛰며 핵심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팀의 부흥을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이 되었다.

 

지난 시즌 뉴캐슬은 잉글랜드 리그컵을 우승했고, 이는 구단의 70년 만의 첫 번째 우승이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도 복귀하며 대회에 3년 간 두 번 참가하게 됐다.

 

UOL에 따르면, 새로운 계약은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구단 내 최고 연봉자로 확실히 자리매김시키게 될 것이다. 그는 이미 알렉산데르 이삭이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부터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기마랑이스의 계약은 2028년 7월까지 유효하며 연봉으로 약 €10m(주급 약 £167k)를 수령 중이다. 새로운 계약에서는 연봉이 €15m(주급 약 £250k)까지 상승할 수 있다.

 

기마랑이스는 현재 구단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다. 그는 지난 금요일 한국을 상대로 5-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에스테방이 넣은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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