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 단독]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의 신성 맥스 다우먼 주시중. 프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시기를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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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이예승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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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R 단독]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의 신성 맥스 다우먼 주시중. 프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시기를 노림.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2022년부터 아스날 유망주 맥스 다우먼을 주시해왔으며, 최근 다시 스카우팅 레이더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겨우 15세인 다우먼은 빠르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신뢰 아래 1군 무대 기회를 잡고 있다.


그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교체 출전하며 아스날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리버풀과 포트 베일전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들어서도 여러 차례 1군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구단 내 기대를 받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그가 향후 슈퍼스타로 성장할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회를 주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몇몇 해외 구단들은 벌써부터 그의 향후 이적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우먼은 아직 꾸준히 1군에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는 비슷한 나이에 돌풍을 일으킨 뒤 다시 성장 과정을 밟아간 에단 은와네리의 경우와 비슷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우먼의 급부상은 이미 많은 팬들과 구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몇몇 구단들은 그가 프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들이 잉글랜드 U-19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다우먼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으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는 레알이 처음 그를 인지한 것이 아니다.



TBR풋볼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022년 다우먼이 12세 나이로 ‘마드리드 풋볼컵(Madrid Football Cup)’에 출전했을 때부터 이미 그를 알고 있었다.



TBR풋볼 이적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모든 빅클럽이 그를 알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022년 마드리드컵에서 다우먼이 득점왕을 차지했을 때부터 눈여겨봤다고 들었다. 그 이후로 꾸준히 그를 추적해왔다니 놀라운 일이다. 레알 관계자들에게도 직접 물어봤는데, 그들은 ‘우리가 모르는 전 세계의 뛰어난 15세 선수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카우팅 네트워크가 얼마나 방대하고 체계적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레알은 이미 수많은 유망주를 조기에 영입해 스타로 성장시킨 전례가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다우먼의 성장은 계속 아스날 내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https://tbrfootball.com/how-long-real-madrid-have-been-scouting-max-dowman-for-amid-arsenal-wonderkid-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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