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1] 경기 중 생쥐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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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x546 (1).jpeg [스포르트1] 경기 중 생쥐 대소동

 

으잉? 이게 무슨 이리야? 웨일스와 벨기에의 월드컵 지역 예선 경기 도중,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경기장에 몰래 들어왔다.

 

 

67분에 카디프 시티 경기장에서 쥐 한 마리가 경기장을 가로질러 달려갔고, 독일 심판 다니엘 지버트는 경기를 잠시 중단시켜야 했다.

 

쥐가 쿠르투아를 피해 도망치다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는 문제를 일으키는 선수를 잡으려고 애썼지만, 쥐가 도망갔다.

 

 

 

 

 

 

"카디프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되지 못한 쿠르투아

 

 

"쥐가 나타나는 것을 보고 막고 싶었어." 라고 쿠르투아는 말했다. 그는 지역 언론으로 부터 곧바로 "카디프의 피리 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브레넌 존슨이 마침내 쥐를 경기장 끝까지 쫓아내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기는 재개되어 별다른 사고 없이 끝났다.

 

 

"만약 내가 정말로 쥐를 잡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쿠르투아는 경기 후 의아해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성실하게 쥐를 다시 골대 뒤로 밀어 넣었을 거야. 그리고는 아무일 없듯이 했겠지."

 

결국 이날의 경기는 벨기에가 4-2로 편안하게 승리했다. 두 골을 넣은 케빈 더 브라위너는 페널티킥을 두 번(18분과 76분) 성공시켰다. 나머지 골은 토마스 뫼니에(24분)와 레안드로 트로사르(90분)가 넣었다.

 

 

https://www.sport1.de/news/fussball/wm-qualifikation/2025/10/ratten-alarm-in-der-wm-qualifik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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