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그레이엄 포터, 스웨덴 대표팀 감독직에 긍정적…"특별한 감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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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처리맴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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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디 애슬레틱] 그레이엄 포터, 스웨덴 대표팀 감독직에 긍정적…"특별한 감정 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스웨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열려 있다"고 밝히며스웨덴에 "특별한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스웨덴은 월요일 코소보에 1-0으로 패해 2026년 월드컵 본선 직행이 좌절되자욘 달 토마손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이는 스웨덴 축구 역사상 최초의 감독 경질이다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감독이었던 포터는 경질 발표 몇 시간 만에 해당 직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토마손 감독은 2024 2월부터 팀을 이끌어왔다.

 

 

 

포터 감독은 지난 9 27웨스트햄 감독으로 부임한 지 8개월 만에 경질됐다그는 재임 기간 25경기에서 6승만을 거두는 데 그쳤으며이후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포터 감독은 스웨덴 매체 '포트볼스카날렌'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열려 있다" "스웨덴 국가대표팀 감독직은 환상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는 스웨덴에 대한 감정이 남다르다스웨덴이라는 나라와 스웨덴 축구를 사랑한다" "스웨덴 축구에 감사한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포터 감독은 2018년 여름 스완지 시티로 이적하기 전까지 7년 동안 스웨덴의 외스테르순드를 이끌었으며이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첼시 같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지휘봉을 잡았다.

 

 

 

포터 감독은 "재정적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있다" "이제는 돈 때문에 감독직을 수락할지 말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스웨덴은 리버풀의 알렉산데르 이삭아스날의 빅토르 요케레스토트넘 홋스퍼의 루카스 베리발과 같은 유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월드컵 예선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승점은 1점에 불과하다.

 

 

 

조별 예선이 단 두 경기 남은 상황에서 선두 스위스와의 승점 차가 9점이기 때문에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내년 3월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처지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716331/2025/10/14/graham-potter-sweden-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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