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 플로리안 비르츠는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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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한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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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R] 플로리안 비르츠는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 후보다

마이클 오언은 2001년 리버풀 소속으로 뛰던 시절,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을 제치고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악명 높게(?) 그 영예를 안았다. 그는 그해 프리미어리그에서 46경기 동안 24골을 기록했다.


그 이후로 리버풀 역사상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는 없었지만, TBR 풋볼의 수석 기자 그레이엄 베일리는 플로리안 비르츠가 그 긴 가뭄을 끝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재능을 지녔다고 확신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이적시장 성과는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내게 가장 인상 깊었던 두 선수는 알렉산더 이삭과 비르츠다. 이 두 선수를 데려온 건 정말 큰일이었다."


"우리는 아직 비르츠의 진짜 모습을 다 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잠재적인 발롱도르 수상 후보다. 그리고 이삭은 세계 어떤 스트라이커와 견줘도 뒤지지 않는다. 이런 영입들 사이에서 수준 차이를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두 선수가 진짜 ‘월드클래스’라고 본다."


한편 오언은 리버풀에서 8시즌 동안 총 158골을 기록했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89경기에 출전했다.

 

https://tbrfootball.com/expert-claims-florian-wirtz-can-achieve-something-only-michael-owen-managed-at-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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