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로이 킨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골을 기록하자 비꼬는 주장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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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준사빠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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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스포츠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로이 킨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골을 기록하자 비꼬는 주장을 펼치다.
https://www.sportskeeda.com/football/news-is-pressing-though-manchester-united-legend-roy-keane-makes-sarcastic-claim-cristiano-ronaldo-scores-brace-portuga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로이 킨은 헝가리와의 무승부에서 포르투갈의 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두 골을 넣은 후 그의 압박에 대해 농담을 했습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두번째 임기를 보낸 알 나스르의 주장 호날두에 대한 에릭 텐하흐의 옹호론자들의 불평을 비꼰 것이었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로이 킨은 호날두의 압박 기록만 보고 싶다며 호날두가 넣은 948골에는 관심이 없다고 비꼬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로이 킨: "호날두가 948골을 넣었다고? 하지만 압박은 하고 있나? 압박 수치를 보자. 골보다 압박 수치가 더 중요한거 같으니까"

 

킨이 호날두의 대한 시급한 불만에 대해 언급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2022년 포르투갈 스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종료한 직후 다음과 같이 언급을 했었습니다

 

로이 킨: "지난 몇달동안 계속 생각해 왔던 문제였습니다. 그의 인터뷰가 결정적인 계기였죠. 여름에 팀을 떠났어야 했는데 새 감독은 절대 그를 기용하지 않았습니다. 호날두를 변두리 선수로 둘수 없었고 그것은 옳지 않았습니다. 최고의 선수들은 다르게 대해야 합니다.

 

로이 킨: "압박에 대한 얘기는 다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호날두는 그런걸 할려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온게 아니라 골을 넣을려고 돌아왔습니다. 제 생각엔 아주 간단한 문제였고 사람들은 맨유에서 그의 명성이 실추 되었다고 말하죠. 전혀 그렇지 않아요. 맨유팬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중 한명으로 기억 될겁니다. 좋게 끝난건 아니지만 그것이 인생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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