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벤 제이콥스] 첼시, 카이세도의 에이전트 교체에도 걱정 없음. 카이세도도 이적 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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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벤 제이콥스] 첼시, 카이세도의 에이전트 교체에도 걱정 없음. 카이세도도 이적 의사 없음.

첼시는 에콰도르 대표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에이전트를 교체했다고 밝혔음에도, 그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있다.



카이세도는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성명을 올리며, 기존 에이전트였던 마누엘 시에라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시에라가 이끄는 ‘풋볼 디비전 월드와이드’는 현재 ‘AS1’에 합병된 상태다.



또한 카이세도가 알리 바라트의 대리도 아니라는 점이 명확히 설명됐다. 바라트는 ‘에픽 스포츠’ 소속의 초대형 에이전트로, 2023년 8월 카이세도가 첼시로 이적할 당시(이적료 1억1500만 파운드로 영국 역대 최고 이적료) 자문 역할만 했던 인물이다.



이번 성명은 변호사 크리스 파넬을 통해 발표됐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카이세도가 이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을 새로 선임했다”는 문장이 포함됐다.



talksports의 보도에 따르면 카이세도와 이전 대리인 사이에 불화나 갈등은 전혀 없으며, 단지 선수 본인이 가족 구성원으로 구성된 새로운 에이전트 그룹을 선택했을 뿐이다.



23세의 카이세도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되기도 했지만, 선수 측근에 따르면 그는 첼시를 떠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첼시 또한 어떠한 금액의 제안이 오더라도 협상할 계획이 없다.



카이세도의 계약은 2031년 여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어 첼시가 완전히 주도권을 쥐고 있다.



첼시는 2024/25시즌 카이세도의 뛰어난 활약을 보상하기 위해 새로운 조건의 계약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는 이번 에이전트 교체와는 무관하며, 지난 시즌 종료 후부터 이미 구단 내부적으로 검토해온 사안이다.



다만, 카이세도의 계약이 아직 6년이나 남아 있는 만큼 반드시 재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첼시는 인센티브 중심의 급여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계약을 새로 체결하지 않더라도 경기력에 따라 연봉이 자동 조정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현재 카이세도는 주급 15만 파운드를 웃도는 수준으로, 이미 첼시 내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이다.

 

https://talksport.com/football/3650405/chelsea-moises-caicedo-stance-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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