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선 - 독점] 토트넘의 전 주장 손흥민은 MLS 비시즌 동안 유럽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항을 계약서에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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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Image.webp.ren.jpg [더선 - 독점] 토트넘의 전 주장 손흥민은 MLS 비시즌 동안 유럽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항을 계약서에 가지고 있다.

 

전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LA FC에 잘 적응하며, 클럽에서의 첫 9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합류로 LAFC는 갑자기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33세의 손흥민은 다른 유럽 클럽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외면한 채 MLS로 이적했다.

 

그러나 그의 계약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LA 갤럭시로 이적했을 때 포함했던 조항과 유사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MLS 오프 시즌 동안 AC 밀란에서 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이었다.

 

티에리 앙리 역시 MLS 계약에서 유사한 조항을 가졌으며, 이로 인해 2012년 뉴욕 레드불스가 그를 아스날로 일시 임대 보낸 바 있다.

 

 

https://www.thesun.co.uk/sport/37031267/son-heung-min-premier-league-mls-lafc/?utm_medium=Social&utm_campaign=sunfootballtwitter&utm_source=Twitter#Echobox=176062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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