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리버풀의 슬롯은 이삭에 대한 무책임한 판더펜의 태클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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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탈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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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판더펜.jpg [ESPN] 리버풀의 슬롯은 이삭에 대한 무책임한 판더펜의 태클을 비판했다


리버풀의 헤드코치 아르네 슬롯은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더펜이 알렉산더 이삭의 다리를 부러뜨린 태클을 "무책임하다"고 묘사했다.

 

이삭은 리버풀이 토요일 스퍼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는 과정에서 

미키 판더펜으로부터 패널티 구역에서 거친 태클을 받아 부상을 당했다. 토마스 프랭크의 팀은 수도에서 

사비 시몬스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퇴장당한 이후 9명으로 뛰었지만, 판더펜의 태클은 처벌받지 않았다.

 

이삭은 월요일에 부러진 발목과 종아리뼈에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으며, 

슬롯은 그가 몇달동안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리버풀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겪고 있는 대부분의 부상들은 과부하랑 상관이 없습니다. 

알렉스의 부상을 보면, 그건 선수 과부하랑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와타루 엔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죠."

 

"물론, 과부하 때문일 수 있는 하나나 두개의 부상들이 있죠. 

코디 각포는 근육 문제가 있고, 조 고메즈도 그렇습니다. 네, 그건 무책임한 태클이었습니다."

 

"저는 사비 시몬스와 같은 태클을 많이 보았고, 그건 제가 볼 때 의도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종류의 태클로는 결코 부상당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판더펜이 한 것과 같은 태클은, 그러한 태클을 10번 하면 10번 상대 선수를 심각한 부상을 입게 합니다."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47397140/liverpool-slot-criticises-reckless-van-de-ven-tackle-is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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