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유는 토비 콜리어를 다시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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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미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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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롬위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비 콜리어를 다시 불러들였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에릭 텐하흐 때문에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되었던 미드필더 콜리어는 성인 무대 경험을 더 얻기 위해 웨스트 미들랜드 지역에 있는 클럽으로 임대를 갔다.
하지만, 구단이 발표한 성명문에서, 그 기간은 겨울 이적 시장이 시작될 때 끝이 났다. 그들의 성명문에서는, "토비 콜리어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다시 부름을 받았습니다. 21살의 미드필더는 11월 1-1로 비긴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겪기 전까지 저희 팀을 위해 12경기를 뛰었습니다."
"호손스에 있는 모두가 토비의 미래 경력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21살의 미드필더는 11월 말부터 경기에 뛰지 못했고 그것이 이러한 결정의 이유가 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웹사이트에서, 유나이티드는 설명했다. "꽤 재능 있다고 평가받고 굉장한 워크에식을 가지고 있는 토비는 유나이티드로 돌아와 회복에 집중하고 아모림 감독의 미드필더 선택지를 더해줄 것입니다." 콜리어는 하프타임에 리버풀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사실 콜리어가 언제 돌아올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아모림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 올라온 미드필더들의 부상 이슈 때문에 그 미드필더가 빠르게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코비 마이누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현재 부상 때문에 경기 출전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이것은 마누엘 우가르테와 카세미루라는 다소 퀄리티가 떨어지는 파트너쉽이 계속 사용되어야 하는 것을 의미하고 이것은 들쭉날쭉한 결과를 유발했다. 메이슨 마운트 또한 선택지지이나 역시 현재 아웃인 상태이고, 그가 언제 돌아올지를 지켜봐야한다.
콜리어가 부재한 상황에서, 아모림은 미드필더를 채우기 위해 잭 플래처를 최근 경기에 콜업했다.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비긴 후,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그가 선수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저는 몰라요. 선수들을 확인해봐야 돼요." 아모림 감독이 일요일 날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에서 돌아올 선수들이 있는지 질문 받았을 때 대답했다. "저는 누구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을 한 달 혹은 두 달 동안 잃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