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다음 맨유 감독은 누가 될 수 있을까?

작성자 정보

  • 우직우직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bbc] 다음 맨유 감독은 누가 될 수 있을까?
Next Manchester United manager: Fletcher, Carrick, Xavi, Southgate, Glasner, Pochettino? - BBC Sport

 

맨유의 차기 감독 선임이 시작되었다.

아모림은 14개월만에 클럽의 위계질서에 대한 비판으로 경질되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경쟁권에 위치해있다.

대런 플레처가 다음 몇 경기간 임시로 팀을 지휘할 예정이며, 맨유는 잔여 시즌간 임시 감독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 시즌부터 누가 지휘봉을 잡을 수 있을까?

 

PL내에서

에릭 텐 하흐, 랄프 랑닉, 그리고 후벵 아모림이 맨유에서 실패한 상황에서 PL내에서 검증된 감독을 선택해야 하는가?

에메리는 빌라를 강등위기에서 유럽 대항전으로 복귀시키며 이번 시즌 리그 우승 경쟁 레이스에 참여하며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빌라는 리그 3위로 선두 아스날과 승점 6점 차이로 뒤쳐져 있다.

에메리가 아스날을 이끌었던 경력이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일까?

 

안도니 이라올라 역시 지난 시즌 순위가 낮은 본머스를 9위로 이끈 후 희망하는 팀이 있을 것이다.

본머스는 11경기 무승 행진 중이지만, 기회가 생기면 이라올라는 거절하기 힘들 것이다.

 

올리버 글라스너는 여름에 펠리스와 계약이 만료될 것이고, 그의 팀인 펠리스는 지난 시즌 FA컵에서 우승했으며

에디 하우는 뉴캐슬의 오랜 기다림을 끝내며 카라바오컵을 우승했다.

 

두 사람 모두 새로운 도전에 유혹을 받을 수 있다.

 

맨유와의 인연?

 

맨유의 다음 정식 감독이 내부 임명일 수도 있을까?

전 맨유의 미드필더이자 현재 U18 감독인 대런 플레처는 알렉스 퍼거슨 경 밑에서 11년간 뛴 경험이 있다.

또 다른 후보는 전 맨유의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이다.

그는 6월 미들즈브러에서 경질된 후 실직 상태이다.

웨스트햄과 토트넘에서도 뛰었든 캐릭은 12년간 맨유에서 463경기 출전 17개 트로피를 획득 후 2018년에 은퇴했다.

 

그가 여름까지 실직된 상태일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다.

 

입스위치 타운의 감독 키어런 멕케나 역시 맨유의 감독 후보군이다.

멕케나는 맨유의 1군 코치 경험이 있으며 입스위치에서 첫 감독을 경험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연속 승격으로 프리미어리그로 이끌었고, 지난 시즌 강등된 후 이번 시즌 챔피언쉽 3위에 위치해 있다.

이번 시즌에 승격에 성공한다면 그의 입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전 맨유 출신 감독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복귀는 어떨까?

가능성은 낮지만, 그는 실직 상태임에도 여전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2021년까지 3년간 부임한 기간동안 실망스럽게 끝났지만 

솔샤르가 해낸 업적에 대해 더 많은 공로를 받을 자격이 있을까?

 

약 4년전 솔샤르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2위를 차지하며 73골을 득점했는데,

이는 퍼거슨 감독 시대가 끝난 2013년 후 최다 득점이다.

 

세계에서

맨유가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유럽의 유명한 감독들이 많다.

맨유가 지속적으로 연관된 이름 중 하나는 미국 국가대표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다.

이번 여름 미국이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상황에서, 맨유가 정식 감독 임명을 기다리는 것을 선호하는 것은 그에게 잘 맞을 것이다.

 

많은 이들의 목록 중에서 상위에 오른 이름은 전 바르셀로나 감독 차비다.

그는 2024년 부터 실직 상태이며, 프리미어리그엣거 감독을 맡을 기회는 분명히 매력적인 기회일 것이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자 현 PSG감독인 루이스 엔리케는 지난 시즌 PSG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며 팀을 트레블로 이끌었다.

그는 여전히 PSG감독이지만 PSG에서 모든 컵을 들었다.

 

위대한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난 지 4년이 지났지만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을 여전히 노리고 있을까?

 

브라이튼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력이 있는 로베르트 데 제르비 또한 마르세유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맨유의 계층구조에 너무 불안정한 존재일까?

 

맨유의 표적이 될만한 감독은 또 누가 있을까?

 

가레스 사우스게이트는 오랫동안 맨유와 연관되어 왔지만, 아모림 감독 임명 전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떠난 후 

최소 1년간 피치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후보에서 제외됐었다.

2024년 7월에 떠난 그가 복귀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사우스게이트는 약8년간 102경기를 소화하며 유로 결승 2회, 월드컵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맨유의 공동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팬으로 알려져있으나 사우스게이트는 16년전 미들즈브러 후 클럽팀을 감독하고 있지 않다.

 

엔조 마레스카는 어떨까?

지난 주 첼시에서 나온 마레스카 역시 부임이 가능하며 사우스게이트처럼 단기적이든 장기적이든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061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