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 부임 임박…거취 정리 위해 스트라스부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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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imon Johnson
Jan. 6, 2026 7:38 am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의 차기 사령탑 임명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스트라스부르로 복귀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지난 일요일 저녁 런던을 방문해 스트라스부르의 마르크 켈러 회장 및 데이비드 위어 기술 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월요일에는 스트라스부르 경영진과 양 구단의 모기업인 블루코(BlueCo) 사이에서 긍정적인 논의가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블루코 측은 로세니어 감독과의 계약을 마무리하기 전, 스트라스부르의 후임 감독 선임을 우선시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월요일 보도를 통해 전 본머스 및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게리 오닐 감독을 포함한3명의 후임 후보 명단이 압축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로세니어 감독은 현지 시간 화요일 오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자신의 거취 및 스트라스부르와의 결별에 대해 직접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첼시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이후, 로세니어 감독의 프랑스 복귀는 양 구단 간의 상황이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하는 가장 강력한 신호다.
다만 로세니어 감독은 수요일 밤에 예정된 풀럼과의 리그 경기 전 첼시에 부임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이끌었던 칼럼 맥팔레인 U-21 팀 코치가 다시 한번 팀을 지휘하게 된다.
맥팔레인 코치는 월요일 훈련 세션을 소화했으며, 화요일에 열리는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도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