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첼시의 레오 캐슬다인을 노리는 왓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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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ford in Championship transfer race for Chelsea wonderkid Leo Castledine as Blues keen on £1million permanent deal

 

nV3zdVBl.jpg [더 선] 첼시의 레오 캐슬다인을 노리는 왓포드

2026/01/07, 댄 킹

 

첼시는 임대 중인 공격형 미드필더 레오 캐슬다인의 1월 매각을 준비하고 있다. 

 

왓포드를 비롯한 많은 챔피언쉽 구단들이 리그원 허더즈필드 타운에서 인상적인 임대 생활을 보낸 21살의 캐슬다인을 노리고 있는 중이다. 

 

첼시는 캐슬다인을 허더즈필드에 한 시즌 동안 임대로 보낸 상태지만, 1월 첫 2주 동안 그를 다시 복귀시킬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이번 달이 끝나기 전에 완전 이적을 성사시키길 바라고 있다. 요구액은 약 £1m인 상황이다. 

 

허더즈필드에서 캐슬다인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로 리그 27경기를 뛰면서 10골 2도움을 기록했다. 

 

첼시 아카데미 졸업생 캐슬다인은 처음엔 6살 때 이 구단에 합류했었다. 

 

AFC 윔블던 유스팀에서 7년을 보낸 그는 2020년, 첼시에 다시 합류했다. 

 

2022년 8월, 프로가 된 그는 2024년 1월, 미들즈브러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교체 투입되면서 1군 데뷔전을 치뤘다. 

 

캐슬다인은 전 윔블던 선수 스튜어트 캐슬다인과 TV 진행자 루시 알렉산더의 아들이다. 

 

그의 누나 키티 캐슬다인은 BBC 드라마 이스트엔더스에서 페니 브래닝 역을 맡고 있는 배우다. 

 

한편, 현재 챔피언쉽 6위인 왓포드는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다. 

 

그들은 지금도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위치에 있지만, 2위인 미들즈브러와도 불과 승점 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상황이다 - 심지어 1경기를 덜 치룬 상태다.

 

그들은 현재 챔피언쉽에서 7경기째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버밍엄 시티를 3-0으로 잡아내면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다음 일정은 FA컵이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복귀 희망과 함께 이 대회에서 기억에 남을만한 펼치길 꿈꾸고 있다.  

 

3라운드에서 그들은 리그 라이벌 브리스톨 시티로 원정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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