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그리스 컵 8강) 올림피아코스 0-2 PA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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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공홈] (그리스 컵 8강) 올림피아코스 0-2 PAOK](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15/9383606618_34035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webp)
라즈반 루체스쿠 감독은 아그리니오에서의 경기와 비교해 켄지오라, 오즈도예프, 미토스를 선발 명단에 포함하며 세 명의 변화를 주었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모나스티를리스, 데스포도프, 사스트레, 티미아니스, 카마라의 결장 공백을 관리해야 했다.
PAOK는 경기에 완벽하게 진입하며 매우 빠르게 경기를 자신들의 흐름으로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전반 7분, 안드리야 지브코비치가 홈팀의 수비진을 괴롭힌 뒤 적절한 타이밍에 미토스에게 패스를 내주었고, 그는 졸라키스와 수비수들을 따돌린 뒤 빈 골문에 득점하며 0-1을 만들었다.
PAOK의 우세와 우월함은 전반 15분 더 넓은 점수 차로 이어졌다. 라즈반 루체스쿠의 선수들은 환상적인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고, 타이손이 A. 지브코비치에게 방향을 전환하는 패스를 보냈다. 지브코비치는 이를 즉시 오즈도예프에게 전달했고, 이 러시아 출신 미드필더는 엄청난 슈팅으로 0-2를 만들었다.
PAOK는 전반전 내내 분명하게 우세했으며, 멘딜리바르 감독이 32분부터 교체 카드를 사용하게끔 강요했다. 또한 점수 차를 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들도 있었는데, 그중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콘스탄텔리아스의 강력한 슈팅을 졸라키스가 인상적으로 막아낸 것이었다. 반면 홈팀은 치키뉴의 슈팅이 굴절되어 코너킥으로 연결된 장면이 있었다.
후반전에도 PAOK는 강하게 몰아붙였고, 시작 직후인 47분 미토스의 슈팅을 졸라키스가 어렵게 막아냈다. 올림피아코스는 52분에 기회를 잡았으나 무자키티스의 슈팅을 치프치스가 쳐냈다.
PAOK는 경기장 위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으며, 올림피아코스의 위협을 허용하지 않은 채 마지막까지 0-2의 점수를 지켜냈다. 이로써 PAOK는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상대 팀이 결정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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