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토트넘 경영진 레베카 케이플혼, 프리미어리그 최고 축구 책임자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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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vid Ornstein
Jan. 20, 2026 12:08 am
토트넘 홋스퍼의 행정 및 축구 거버넌스 총괄인 레베카 케이플혼이 이번 이적 시장이 종료된 후 구단을 떠나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의 최고 축구 책임자(Chief Football Officer)로 합류할 예정이다.
앞서 본지는 지난 10월, 케이플혼이 겨울 이적 시장 종료와 함께 구단을 떠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구단 관계자들에 따르면, 케이플혼의 이번 이탈은 본인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플혼의 정확한 업무 시작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케이플혼은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하기 전, 런던 연고의 또 다른 구단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5년간 근무했다. 이후 2020년 당시 다니엘 레비 집행 의장이 구단 고위 경영진 개편을 단행하면서 현재의 직책으로 승진했다.
그녀의 직무 범위에는 구단의 모든 축구 거버넌스가 포함되었으며, 유럽축구클럽협회(ECA, 구 유럽클럽협회)에서 토트넘을 대표하는 역할은 물론 이적 및 계약 협상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한편, 요한 랑에와 함께 토트넘의 공동 스포츠 디렉터직을 수행 중인 파비오 파라티치 역시 이번 이적 시장 종료 후 구단을 떠나 이탈리아 피오렌티나로 복귀할 예정이다. 또한 토트넘은 최근 시티 풋볼 그룹(CFG) 출신의 카를로스 라파엘 뫼르센을 신설된 직책인 축구 운영 디렉터로 임명했으며, 그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 이전에 부임할 예정이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982998/2026/01/19/premier-league-rebecca-caplehorn-tottenh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