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첼시 BlueCo, 팬들의 비판을 정면으로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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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o, 까다로운 팬들의 비판을 정면으로 마주하다
콜 파머와 리스 제임스가 단 한 번의 훈련 세션도 없이 서둘러 복귀하고, 브라질의 유망주 에스테방을 결장하게 만든 바이러스의 여파 속에서도 주전 라인업의 여러 선수가 출전 의지를 밝힌 가운데, 리암 로지니어 감독은 선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세가 좋았던 상대 팀을 상대로 거둔 끈기 있는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내내 스탬퍼드 브릿지의 냉랭한 분위기로 미루어 볼 때, 첼시의 골수팬들은 여전히 확신을 갖지 못한 모습입니다. 조세 무리뉴, 거스 히딩크, 카를로 안첼로티, 안토니오 콘테, 토마스 투헬과 같은 현대 축구의 거물급 감독들에 익숙해진 팬들은, 41세의 나이에 프리미어리그 감독직을 처음 맡게 된 로지니어의 선임에 회의적입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그를 인기 없는 구단주(BlueCo)의 '꼭두각시'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첼시는 참으로 만족시키기 어려운 팬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엔조 마레스카조차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지 못했기에, 로지니어가 '셰드 엔더(Shed Enders, 첼시 열성 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와 같은 결과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 매트 휴즈(Matt Hug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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