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이강인의 이적료로 4천만 유로에서 5천만 유로 사이를 책정했습니다. 알레마니는 협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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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지크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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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구단은 프랑스 이적을 간절히 원하는 한국 선수를 그 금액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보내줄 의향이 있다.
이강인에게는 몸값이 매겨져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공격진 강화를 위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는 이강인 선수는 4천만 유로에서 5천만 유로 사이의 이적료가 예상되며, 이는 아틀레티코의 분명한 관심을 반영한 파리 생제르맹 (PSG)이 제시한 금액입니다 .
실제로 마테우 알레마니 감독은 지난주 파리를 방문하여 전 마요르카와 발렌시아 소속 선수였던 이강인을 메트로폴리타노로 데려오기 위한 첫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가격은 높지만, 아틀레티코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역발윙어에서 활약하며, 득점력도 갖추며, 무엇보다도 상업적 가치가 매우 큰 선수이다. 특히 아틀레티코가 수년간 확장을 위해 노력해 온 한국 시장은 주요 목표 시장입니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 소속인 이 선수를 영입한다면, 한국 내에서 이미 뜨겁게 형성돼 있는 '스타 선수 효과'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루이스 엔리케
하지만 이강인 영입이 단순히 돈의 문제만은 아니다. 넘어야 할 장애물 중 하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잃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강인이 확고한 주전은 아니지만,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는 만큼, 엔리케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그를 잃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름 이적 시장은 도 다른 이야기다.
어쨌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된 이강인 영입 상황은 이렇습니다.
구단과 선수간의 상호 관심은 분명히 존재하며, 메트로폴리타노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한다면 이적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임대 이적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1/20/psg-pone-precio-kang-in-lee-40-50-millones-euro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