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아르벨로아 : "비니시우스의 포옹은 나를 안았다기보다 모든 마드리드 팬들을 안은 것"
작성자 정보
- 아크지크123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모나코를 6-1로 대파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63분, 결정적인 마무리로 길었던 득점 침묵을 끝냈고, 이 골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의 감정적인 장면으로 이어졌다.
몇 주 동안 골을 넣지 못하며 답답한 시간을 보냈고, 감독 부임 초반 아르벨로아와의 관계에서도 긴장감이 있었던 이 브라질 공격수는 골을 넣자마자 팬들이나 동료들에게 향하는 대신 곧바로 터치라인으로 달려가 감독을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경기 후 아르벨로아는 이 포옹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비니 주니오르와의 포옹이요? 제 생각에는 저를 안았다니보다는 모든 마드리드 팬들을 안은 것이었습니다."
Arbeloa: Vinicius' hug was for 'all Madrid fans' - Football | Tribuna.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mage.png [TB] 아르벨로아 : "비니시우스의 포옹은 나를 안았다기보다 모든 마드리드 팬들을 안은 것"](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1/9406165678_34035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