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번리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골 취소는 잘못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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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gezxvg2p3lo
프리미어리그 핵심 경기 판정(KMI) 패널은 이달 초 번리 원정 경기에서 나온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득점이 스튜어트 애트웰 주심에 의해 취소되지 말았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KMI 패널은 VAR 심판 크레이그 포슨이 판정에 개입하지 않고 득점을 그대로 취소하게 둔 판단에 대해서는 지지했습니다.
맨유는 전반 27분 1-0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마르티네스가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넣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심은 득점 직전 마르티네스가 카일 워커에게 파울을 범했다고 판단해 휘슬을 불었습니다.
KMI 패널은 3대 2로 해당 상황이 파울이 아니며, 온필드에서 득점으로 인정됐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VAR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4대 1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옳았다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패널은 “접촉 당시 워커의 액션은 과장됐고, 파울로 득점을 취소한 결정은 잘못됐습니다.
VAR의 불개입 결정은 의견이 갈렸지만, 명백하고 분명한 오심은 아니라는 점에서 지지됐습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패트릭 도르구가 카일 워커의 태클 과정에서 밟힌 것으로 보인 장면은 KMI 기준에 해당할 정도의 상황으로는 간주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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