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제이콥 탄스웰] 존 맥긴, 무릎 부상으로 약 6주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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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놈만팬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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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주장 존 맥긴이 무릎 부상으로 약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맥긴은 지난 일요일 에버튼에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전반 31분 만에 교체 아웃된 이후 지난 일주일 동안 검진을 받았고, 부상 정도를 확인했다.
 
빌라는 스코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인 그의 정확한 복귀 시점을 기다리는 동안 미드필드와 측면을 보강하기 위해 움직였다.
레온 베일리가 AS 로마 임대에서 복귀했고, 하비 엘리엇도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위해 스쿼드에 재합류했다.
 
예상된 회복 기간을 준수한다면, 맥긴은 스코틀랜드가 28년 만에 처음 출전하는 월드컵에는 제때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하지만 31세의 이 선수는 특히 미드필드에서 부상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소속팀의 중요한 일정을 여러 경기 놓치게 된다.
부바카르 카마라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로스 바클리 역시 아직 완전한 훈련에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이러한 상황은 빌라가 이적 시장과 미드필드 임대 옵션을 검토하게 만드는 요인이 됐다.
루벤 로프터스-치크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지속되고 있는 재정 제약을 고려할 때 구단이 실제로 얼마나 돈을 쓸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맥긴은 이번 시즌 빌라에서 총 29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빌라는 일요일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전을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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