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프리미어 리그) 브렌트포드 0-2 노팅엄 포레스트
작성자 정보
- 한놈만팬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1.webp [공홈] (프리미어 리그) 브렌트포드 0-2 노팅엄 포레스트](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6/9421826429_340354_2c89443315e3e34ab9b48805b56919a1.webp)
노팅엄 포레스트가 일요일 오후 브렌트포드 원정 경기에서 0-2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리그 승점 3점을 챙겼다.
전후반 각각 터진 이고르 제주스와 교체 출전한 타이워 아워니이의 골로 포레스트는 승리를 확정 지었으며, 이로써 리그 하위 3위권에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를 다시 5점으로 벌렸다.
포레스트의 다음 일정은 UEFA 유로파 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인 페렌츠바로시와의 목요일 경기로 이어진다.
경기 초반 브렌트포드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 케빈 샤데의 낮은 크로스를 이고르 티아고가 밀어 넣으려 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하지만 선제골을 터뜨린 쪽은 레즈였다. 전반 12분, 제주스가 올라 아이나의 크로스를 잘 컨트롤한 뒤 퀴빈 켈러허 골키퍼를 넘기는 발리슛으로 연결해 포레스트 팬들을 열광시켰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브라힘 상가레의 슛이 골문을 살짝 빗나가며 추가 골 기회를 놓쳤고, 이후 비즈가 경기 주도권을 찾기 시작했다.
당고 와타라가 일대일 기회를 맞이했으나 마츠 셀스 골키퍼가 멋진 선방을 보여주며 포레스트는 리드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전 종료: 브렌트포드 0-1 포레스트
후반전 들어 브렌트포드는 만회 골을 위해 사력을 다했고, 포레스트는 단단한 수비를 유지하며 추가 골 기회를 엿봤다.
서런던의 시간은 흘러갔고,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이고르 티아고의 슈팅이 포스트를 스치듯 지나갔다.
결국 승점 3점을 확정 짓는 두 번째 골의 주인공 역시 포레스트였다.
모건 깁스-화이트의 패스를 받은 아워니이가 브렌트포드 박스 안으로 질주한 뒤, 달려 나오던 켈러허 골키퍼 아래로 침착하게 공을 밀어 넣었다.
포레스트는 남은 시간을 여유 있게 마무리하며 프리미어 리그 3경기 연속 무패 및 원정 2연승을 달성했다.
우리는 목요일 홈에서 열리는 페렌츠바로시와의 UEFA 유로파 리그 경기로 다시 돌아온다.
최종 스코어: 브렌트포드 0-2 포레스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