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야코의 임대 생활에 만족하는 바르사, 내부에서는 이미 가능성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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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산스
아론 야코비쉬빌리(19)는 FC 안도라에서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은 바르셀로나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결과, 그는 2025-26 시즌 프로젝트에서 골키퍼진을 구성하기 위한 옵션 중 하나로 스포츠 디렉션의 검토 대상에 올라 있다. 아직 시즌의 절반만 치렀을 뿐이지만, 이미 충분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28년까지 바르사와 계약되어 있고, 2026년 6월까지 임대된 헝가리 골키퍼인 그는, 바르사 유스 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프로 무대에서의 경험을 쌓고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안도라에 합류했다. 현재까지 17경기에 선발 출전, 5경긴느 교체 명단, 1경기는 미소집을 기록했다. 성적을 보면 클린시트 3회, 21골 실점, 선방률 약 75%, 경기당 평균 선방 4회를 기록 중이다.
경기 분석관에 따르면, 그는 발밑 기술이 탄탄하고, 후방에서 빌드업을 시작하는 판단력이 뛰어난 점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리그 내 최강 전력은 아닌 팀에서 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코는 꾸준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4년 여름, 이 유스 출신 골키퍼의 이름은 여러 스페인 2부 리그 구단들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바르사는 그가 장차 1군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해 재계약을 선택했다. 이번 임대는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으며, 향후 몇 달 동안 플릭 감독과 데쿠는 그의 복귀가 적절한 선택일지를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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