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부] 종 종, 출국 및 1억 2000만 헤알 이상의 거래로 제니트와 계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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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글루부] 종 종, 출국 및 1억 2000만 헤알 이상의 거래로 제니트와 계약 예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6/9424711643_340354_1f37814b57b17774a26695358078fc50.jpg.webp)
미드필더 종 종이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제니트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레드불 브라간치누와의 합의는 2000만 유로 (약 1억 2680만 헤알 상당) 에 체결되었으며, 베르톨루치 스포츠 에이전시가 중개를 맡았다. 글루부가 선수의 에이전트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그는 현재 카타르 도하에 머물고 있으며 몇 가지 세부 사항 조정만을 남겨둔 채 협상이 곧 마무리될 단계에 있다.
이 선수를 향한 러시아 클럽의 관심은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으며 2025년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작년 말, 제니트는 다시 영입 공세에 나섰으며 브라간치누가 요구한 금액을 지불할 의사를 유지했고, 이로 인해 협상의 물꼬가 트였다.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하여 이후 브라간사 파울리스타 클럽으로 판매되었던 종 종의 이번 이적료 중 20%는 이전 거래에 명시된 조항에 따라 알비베르데 (파우메이라스 애칭 - 역자 주 - ) 팀에 돌아가게 된다.
지난주 코린치앙스와의 브라간치누 마지막 경기 이후, 이 미드필더는 유럽 시장의 관심에 대해 언급하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는 "제 마음은 감사함뿐입니다. 떠나게 된다면 이곳에서 이룬 것들에 행복해하고 만족하며 떠날 것입니다. 하지만 남게 된다면 그 또한 행복할 것입니다. 저는 레드불 브라간치누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에 가서 가족을 돕는 것을 꿈꾸지만, 모든 것을 신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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