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더비 카운티, 조시 비커스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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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 [공홈] 더비 카운티, 조시 비커스 재계약.

30세의 수문장 조시 비커스가 2029년 여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며 자신의 미래를 램스에 맡겼다.
 
비커스는 2023년 여름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으로 합류했으며, 더비 카운티가 리그 원에서 승격했던 2023-24 시즌 당시 모든 대회 통틀어 12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그는 7차례 경기에 나섰으며, 특히 2025년 4월 야코브 비델 제테르스트룀이 뇌진탕 부상을 당한 후 시즌 막바지에 존 유스티스 감독의 부름을 받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당시 비커스는 골문 앞에서 네 차례의 노련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2024-25 시즌 막판 WBA와의 경기에서 톰 펠로우즈의 근거리 슈팅을 기적적으로 막아내며 구단 선정 올해의 선방을 기록하기도 했다. 더비는 호손스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3-1로 승리했으며, 이는 램스가 챔피언십 잔류를 확정 짓는 여정에 있어 매우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작년 12월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비커스는 이번 시즌 두 경기에 더 출전했다. 여기에는 카라바오 컵에서 WBA를 상대로 펼친 또 한 번의 인상적인 활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의 활약 덕분에 더비 카운티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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