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더비 카운티, 조시 비커스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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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 [공홈] 더비 카운티, 조시 비커스 재계약.](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8/9428874072_340354_5af950b6fd52a18f419bb886e6de03d1.png.webp)
30세의 수문장 조시 비커스가 2029년 여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며 자신의 미래를 램스에 맡겼다.
비커스는 2023년 여름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으로 합류했으며, 더비 카운티가 리그 원에서 승격했던 2023-24 시즌 당시 모든 대회 통틀어 12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그는 7차례 경기에 나섰으며, 특히 2025년 4월 야코브 비델 제테르스트룀이 뇌진탕 부상을 당한 후 시즌 막바지에 존 유스티스 감독의 부름을 받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당시 비커스는 골문 앞에서 네 차례의 노련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2024-25 시즌 막판 WBA와의 경기에서 톰 펠로우즈의 근거리 슈팅을 기적적으로 막아내며 구단 선정 올해의 선방을 기록하기도 했다. 더비는 호손스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3-1로 승리했으며, 이는 램스가 챔피언십 잔류를 확정 짓는 여정에 있어 매우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작년 12월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비커스는 이번 시즌 두 경기에 더 출전했다. 여기에는 카라바오 컵에서 WBA를 상대로 펼친 또 한 번의 인상적인 활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의 활약 덕분에 더비 카운티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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