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트래포드 : 맨시티 이적 후 돈나룸마 백업이 될 걸 전혀 계획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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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트래포드 : 맨시티 이적 후 돈나룸마 백업이 될 걸 전혀 계획하지 않았어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6/9497421686_340354_edefa0d429327a41af383ce679728a50.jpeg.webp)
제임스 트래포드는 지난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을 당시 자신이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백업 골키퍼가 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트래포드는 지난 7월 번리에서 £31m에 이적해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복귀했다.
그는 이적 시장 마감일에 파리 생제르맹에서 돈나룸마가 합류하기 전까지 에데르송과 스테판 오르테가를 제치고 시즌 첫 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트래포드는 그 이후로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적이 없으며, 23세의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의 백업 역할을 하는 것이 자신이 원했던 바가 아니라고 인정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질 거라고는 예상 못 했지만, 어쨌든 벌어졌으니 어쩔 수 없죠.” 트래포드가 말했다.
“매일 정말 열심히 일하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죠. 항상 최선을 다해볼겁니다.”
뉴캐슬 이적 제안을 거절하고 맨시티로 복귀한 트래포드가 맨시티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No.1 골키퍼가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는 추측이 있었지만,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아니요, 그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제 계획대로 되지 않았음은 분명합니다.”
“어쩔 수 없죠. 축구라는 게 원래 그런 거니까요. 매일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다가오는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야죠. 제 축구 경력에 또 하나의 경험이 추가된 것뿐이고, 좋은 배움의 기회였습니다.”
“다음 시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실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돈나룸마 영입 이후 트래포드는 컵 대회 출전과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 한 번 출전에 그쳤다.
월드컵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라면 이번 시즌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할 수도 있다.
“제 상황이 충분한지에 대해서는 그들과 이야기해 본 적이 없지만,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경기하고 매일 열심히 훈련합니다. 모든 건 저에게 달려 있습니다.”
“모두가 제 상황을 알고 있으니, 저는 경기에 나설 때마다 최선을 다해 플레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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