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zcu] 새로운 스타 오현규가 20년간의 징크스를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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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66666.jpg [Sozcu] 새로운 스타 오현규가 20년간의 징크스를 깨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6/9498363518_340354_1c5c404769c393900b328153599cd538.jpg.webp)
베식타스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2005-06시즌 아이우통 이후로 흑백(베식타스)유니폼을 입고 쉬페르리그 데뷔 첫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한 최초의 스트라이커가 되었다.
베식타스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헹크로부터 영입한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베식타스에서 꿈같은 출발을 했다.
첫 경기인 알란야스포르전에서는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화려한 오버헤드킥으로 두 골에 관여했다. 오현규는 바샥셰히르 원정에서도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전반 종료 직전,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을 성공한 한국인 스트라이커는, 58분에는 오르쿤 쾨크취에게 환상적인 힐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년 간의 징크스가 깨졌다
베식타스에서 치른 첫 두 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한 24세의 공격수는, 20년간 이어져 온 징크스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오현규는 2005-06 시즌에 베싣타스 유니폼을 입었던 브라질 출신의 아이우통 이후로, 베식타스에서 치른 첫 두 경기에서 전부 골을 넣은 첫 스트라이커가 됐다.
베식타스에서의 첫 두 경기에서 4골에 기여하며 꿈같은 출발을 한 오현규의 몸값은, 트랜스퍼마켓에 따르면 700만 유로다. 이 젊은 선수의 단기 목표는 베식타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26년 월드컵에서 모국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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