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론스포츠] 리버풀 임대생 하비 엘리엇에 대한 아스톤 빌라의 대우는 수치스럽다

작성자 정보

  • 지ho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하비 엘리엇 U21 대표팀 득점.jpg [애슬론스포츠] 리버풀 임대생 하비 엘리엇에 대한 아스톤 빌라의 대우는 수치스럽다

 

 

하비 엘리엇은 축구를 할줄 아는 선수다. 그건 명백하다.

 

이 재능있는 공격수가 위르겐 클롭의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에서 50경기 이상을 출전했던 것이 그리 오래되진 않았다.

그의 높은 수준의 기술, 창의력, 그리고 상대방을 제치는 드리블 능력은 그를 언젠가 토마스 투헬의 계획에 들어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뛰게 할 것이다.

 

엘리엇은 우나이 에메리와 아스톤 빌라에 의해 끔찍할 정도로 무시당했다. 

이 22살의 선수는 안필드를 떠나면서 여러 구단들로부터 기회를 제공받았고, 

그의 성장을 위해 에메리의 계획이 맞았기에 빌라를 선택했다.

 

에메리는 엘리엇의 유명한 커리어의 경력을 멈추게 했다. 엘리엇은 빌라파크로 이적했는데, 

왜냐하면 그가 이곳에서 꾸준한 출전시간과 잉글랜드 성인대표팀으로 들어갈 기회를 받을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이다.

 

 

 

 

엘리엇은 아스톤 빌라의 그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

 

이제 에메리와 빌라에 의해 멈춰서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그가 3경기를 더 출장하면 

35m 파운드의 영구이적 조항을 발동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빌라는 치졸하게 행동했다. 비록 엘리엇을 영입하고자 전화를 했고, 계약조항에 동의했던 몬치가 25년 9월에 떠났음에도

에메리는 그의 최고의 선수중 하나인 엘리엇을 출전시켜야 했다.

 

 

만약 에메리가 우승하길 원한다면, 그는 엘리엇의 출전감각을 날카롭게 유지해야 한다. 

이건 긴 시즌이고, 3위에 있는 빌라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아스날보다 단지 7점이 부족할 뿐이다.

 

엘리엇은 다음 펼쳐질 2경기동안 뛸 수 있는 기회를 받아야하며, 만약 그의 경기력이 그럴 가치가 있다면, 

에메리는 그를 뛰게해서 이 계약을 영구적으로 전환하게할 10경기 출전을 만족시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영구 이적료인 35m 파운드는 엘리엇과 같은 수준의 선수에게 지불할 금액으로 그다지 많은 금액이 아니다.

 

https://athlonsports.com/soccer/premier-league/aston-villa-disgraceful-treatment-of-liverpool-loanee-harvey-elliot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792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
총 배당률1.00
금액 P
예상 당첨금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