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토크] 첼시, 김민재 관심은 사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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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팀토크] 첼시, 김민재 관심은 사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희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20/9509389073_340354_8df4dc0a56ce8a286b51c6dc9842a155.png.webp)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과 연결됐으며
우리는 이적 전문가 딘 존스에게 현재 상황을 취재해달라고 요청했다.
29세의 김민재는 나폴리에서 방출 조항을 발동하며
약 4,400만 파운드(약 857억 원) 규모의 이적료로 바이에른에 합류했다.
당시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경쟁을 이겨내고 독일로 향했다.
김민재는 빠르게 바이에른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첫 두 시즌 동안 각각 36경기와 43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다소 줄어들어
현재까지 분데스리가 22경기 중 10경기만 선발로 나섰다.
일부 결장은 부상 때문이었다.
하지만 꾸준하지 못한 출전 시간으로 인해 추측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주 초 독일 언론은 첼시가 올여름
토트넘과 김민재 영입 경쟁을 벌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런던의 두 구단 모두 김민재를
잠재적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두었으며
첼시는 렌의 센터백 제레미 자케가 리버풀로 향하면서
영입에 실패한 이후 김민재를 유력한 대안으로 보고 있다.
토트넘 역시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김민재와의 연결은 흥미롭다.
첼시 관심은 사실이나 가능성은 ‘낮음’
첼시와 관련해 딘 존스는 단독 인터뷰에서
관심이 일부 사실이긴 하지만
실제 이적이 성사될지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김민재가 첼시와 연결되고 있고
일정 부분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상당히 낮은 것으로 들었습니다.”
“첼시가 과거처럼
젊은 선수들만을 고집하던 태도에서
조금은 더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김민재 영입설도
여름에 고려 중인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며
결국 첼시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볼 것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김민재는 바이에른 내에서도
상위 10위 안에 드는 고액 연봉자이며
이것이 잠재적 이적에 있어
또 하나의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김민재는 바이에른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4억 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나 토트넘이 이 조건을 맞출지 여부는 미지수다.
그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해 뮌헨은 판매 압박을
전혀 받지 않는 상황이지만 충분히 높은 제안이 온다면
협상에 나설 가능성은 있다.
첼시 최신 소식: 니콜라스 잭슨 계획/토트넘 영입 완료
한편 동료 기자 그레임 베일리에 따르면 니콜라스 잭슨의 에이전트는
이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의 이적 가능성을 두고
중개인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
그는 바이에른에서의 실망스러운 임대 생활을 마치고
시즌 종료 후 복귀할 예정이며
프리미어리그 4개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다른 소식으로는 첼시가 유스 아카데미에서 방출한
유망주인 조지 조블링을 토트넘이 영입을 완료했다는 보도도 있다.
해당 선수가 잠재력을 꽃피울 경우 첼시는 이번 결정을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
https://www.teamtalk.com/tottenham-hotspur/tottenham-secure-shock-signing-coup-from-chel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