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 브렌트포드 디렉터, 인터뷰에서 브라이언 음부모는 브렌트포드에 잔류할 수 있다고 맨유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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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읏으면유해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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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디렉터 필 자일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타겟인 음부모가 브렌트포드에 전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맨유는 음부모에 대해 £60m가 넘는 금액으로 제시했지만, 브렌트포드 평가액에 미치지 못하였고
두 구단은 타협안을 찾기 위해 협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뉴캐슬, 아스날이 음부모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음부모는 맨유 이적을 원하며 브렌트포드에 이적을 선호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렌트포드는 음부모와 1년 연장 옵션을 가지고 있어서 이는 2년 계약을 의미합니다.
브렌트포드는 기존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 판매가 활발한 구단으로 유명했지만, 맨유와의 협상에서 강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 더 나은 입찰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브렌트포드의 스포츠 디렉터 필 자일스는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음부모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적절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 음부모는 런던에 잔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음부모에 대한 관심이 상당합니다. 그의 현재 선호도에 대해 이미 보도되었고 아는 바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는 필요하다면 브렌트포드에 남는 것을 만족합니다. 한번 지켜봅시다. 저희 입장에서 음부모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그에 대한 관심을 예상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제안이 좋다면 계약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잔류합니다"
"음부모의 대리인과 대화를 나눴지만, 그가 떠날 것이라는 확실한 보장은 없습니다."
"적절한 제안을 받는다면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아직 그 부분에 말씀을 드리기엔 제한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