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 - 리 라이더] 제이슨 아이토, 뉴캐슬의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 유력한 후보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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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스날의 고위 관계자 제이슨 아이토는 공석이 된 뉴캐슬의 스포츠 디렉터에 지원했다.
텔레그래프는 어제 폴 미첼이 떠난 이후 제이슨 아이토가 뉴캐슬 스포츠 디렉터의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다만 뉴캐슬은 미첼의 사임 이후 어떠한 임명도 확정하지 않았다.
제이슨 아이토는 AT 마드리드의 전 단장이었던 안드레아 베르타의 부임 이후 아스날을 떠났다.
아스날에서 10년 동안 일한 제이슨 아이토는 에디 하우 감독과 더 긴밀한 관계를 맺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제이슨 아이토는 폴 미첼보다 더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1군 스태프와 더 가까이 지낼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맡게 될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불확실한 미래를 해결하는 것이 될 것이다.
제이슨 아이토는 현재 아스날로부터 가든 리브 상태이고, 그 기간은 언제 끝날지 불분명하다. 현재 뉴캐슬은 에디 하우, 앤디 하우, 스티브 닉슨로 구성된 임시 이적팀을 운영하고 있다.
제이슨 아이토는 올해 초 노팅엄으로 떠난 에두 밑에서 긴밀하게 일했다.
폴 미첼은 뉴캐슬을 떠나면서 "저와 클럽 모두에게 적절한 시기에 떠납니다. 제가 커리어에서 긴밀하게 일했던 대런 에일스도 곧 떠날 예정입니다." 라고 말했다.
"클럽은 안팎으로 훌륭한 상태이고, 계속해서 발전할 환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뉴캐슬과 관련된 모든 분들께 밝고 성공적인 미래를 기원합니다."
뉴캐슬은 5월 말에 "뉴캐슬의 스포츠 디렉터 폴 미첼은 상호 합의 하에 6월 말 클럽을 떠나게 됩니다." 라고 발표했다.
"폴 미첼은 2024년 7월 클럽에 합류해서, 이전 2014년 그를 토트넘으로 영입한 CEO 대런 일스와 재회했습니다."
"대런 일스는 건강상의 이유로 가까운 시일 내에 CEO 직에서 물러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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