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존 크로스] 아스날 & 스포르팅, 요케레스 이적 협상 48시간 이내 재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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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리스본이 아스날과의 빅토르 요케레스 이적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대화에 ‘냉각 기간’을 요청했다. 이 포르투갈 구단은 스웨덴 공격수 요케레스의 이적을 위한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이번 주 초 협상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요케레스는 아스날 합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하지만 스포르팅은 향후 48시간 이내에 본격적인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으며, 여전히 가격 책정에 있어 완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총액 약 7,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 중 최소 6,000만 파운드는 선불로 받기를 원하고, 나머지는 옵션 형태로 설정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상황은 이 이적 사가의 또 다른 반전에 해당하지만, 아스날은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런 복잡한 이적은 원래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있다.

 

아스날은 지난 주말에 협상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으며, 27세의 요케레스가 에미레이츠로 이적하길 강하게 원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개인 조건 협상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스포르팅 회장 프레데리코 바란다스는 그를 떠나게 해준다는 신사 협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적료에 대해서도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점이 협상의 가장 큰 장애물이지만, 요케레스가 아스날의 새로운 9번이 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으로 복귀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현재의 상황을 일종의 ‘대치’ 상태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협상이 완전히 중단된 것이 아니라 ‘지연되고 있는 상태’로 해석되고 있다.

 

코번트리 시절과 브라이튼을 거쳐 포르투갈로 건너간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서 102경기 출전, 97골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아스날은 요케레스가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다시 한번 골을 터뜨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프리시즌 투어에 나서기 전에 이적을 마무리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아스날은 브렌트포드의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를 1,200만 파운드에 영입했고,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 영입도 완료했다. 또한 첼시의 노니 마두에케에게 4,000만 파운드 이상 규모의 제안을 제시하고 첼시와 협상 중이다.

 

또한, 아스날은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든 18세 유망주 이선 은와네리와 재계약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은와네리는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으며, 그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그가 첼시의 모델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점은 아스날 측에 큰 고민거리로 남아 있다.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arsenal-transfers-viktor-gyokeres-sporting-3553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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