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토트넘, 모건 깁스-화이트의 6,00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 발동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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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도 관심 가졌던 포레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영입에 자신감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의 6,0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의 영입을 자신 있게 추진 중이다.
2022년 8월 깁스-화이트가 포레스트와 계약을 맺을 당시, 해당 바이아웃 조항이 삽입되었고, 이 조항을 활용해 토트넘이 영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2022년 울버햄튼에서 기본 이적료 2,500만 파운드에 포레스트로 이적했고, 현재 이적 조항을 발동하는 라이벌 클럽이 나타날 경우 이적이 가능하다. 토트넘은 이 조건에 따라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 아래 깁스-화이트 영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양 구단 간 협상이 진행 중이며, 토트넘은 별다른 장애물 없이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이번 이적 시장 초반, 맨체스터 시티의 여름 영입 후보 중 한 명이었지만, 시티는 곧 리옹의 라이언 셰르키에게 관심을 돌린 바 있다.
한편, 포레스트는 이미 앤서니 엘랑가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5,500만 파운드에 매각했으며, 현재 계약이 2년 남은 깁스-화이트까지 잃는다면 또 다른 큰 전력 손실이 될 것이다.
깁스-화이트는 최근 두 시즌간 포레스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강등 위기 탈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그 결과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지난 시즌 포레스트는 프리미어리그 7위라는 예상을 뒤엎는 성적을 거두며 유럽 대항전에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
토트넘은 현재 윙어 보강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이 임박한 상태다. 깁스-화이트는 중앙 미드필더뿐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10번) 역할도 가능해, 다른 포지션 강화 옵션으로도 고려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토트넘은 깁스-화이트에게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회라는 강력한 유인책을 제시할 수 있다. 프랑크 감독은 지난달 브렌트포드를 떠나 토트넘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토트넘은 또한 브렌트포드의 요안 비사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현재는 깁스-화이트 영입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참고로, 깁스-화이트의 전 소속팀 울버햄튼은 이번 이적 시 발생하는 이적료의 10%를 받는 셀온 조항을 계약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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