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플라텐버그]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임대만 고려...대안은 은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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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여전히 원하고 있으며, 임대 계약을 추진 중이다. 27세 공격수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행에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적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플로리안 플라텐버그가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래시포드는 이번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상당한 임금 삭감을 감수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니코 윌리암스가 재계약을 체결하고,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스 영입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래시포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하지만 양 구단 간 협상에는 난항이 예상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완전 이적을 선호하는 반면, 바르셀로나는 현재로서는 임대 계약만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양측 간 공식적인 합의는 없는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이러한 재정적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선수 방출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래시포드의 대안으로는 첼시의 크리스토퍼 은쿤쿠도 거론되고 있다.
래시포드는 다재다능함과 스피드를 갖춘 선수로, 바르셀로나의 신임 감독 한지 플릭은 그를 여러 공격 포지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보고 있다.
이적 시장이 진행됨에 따라 양 구단은 합의에 도달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합류에 대한 래시포드의 열망과 구단의 전략적 움직임이 맞물리며, 향후 며칠 내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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