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퍼스웹] 토트넘, 리그앙 공격수에게 2,2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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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누사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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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요안 위사와의 대화에도 불구하고 리그 1 공격수에게 2,2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토트넘은 이적 시장에서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으며, 요안 위사와 이미 대화를 나눈 상황에서도 다음 타깃으로는 리그 1의 다득점 스트라이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여름 이적 작업은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고, 이번에는 어린 선수들뿐만 아니라 경험 있는 선수들에게도 돈을 쓰고 있다.
물론 현재 스퍼스 스쿼드에는 잠재력이 큰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지만, 경험 있는 자원의 필요성도 분명하다.
토트넘은 이런 필요를 채우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모하메드 쿠두스가 6년 계약을 맺고 합류하면서 그 방향성을 보여줬다.
요안 위사와의 협상 속에서도 에반 게상드에게 제안 준비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도 토트넘의 6,000만 파운드 바이아웃 발동으로 영입될 것으로 보이지만, 포레스트가 법적 조치에 나서면서 이적은 지연될 전망이다.
이 계약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트넘은 여전히 여름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공격수 영입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최근 몇 주간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하고도 요안 위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런데 아프리카풋(Africa Foot)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OGC 니스의 공격수 에반 게상드에게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토트넘, 게상드에게 2,200만 파운드 제안 검토 중
게상드는 리그 1에서 33경기 동안 13골 9도움을 기록한 중앙 공격수로, 토트넘뿐 아니라 조세 무리뉴의 페네르바흐체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2,500만 유로(약 2,2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이로 인해 위사 영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브렌트포드의 위사는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5,000만 파운드라는 거액의 몸값이 매겨진 상태다.
하지만 위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37경기 45골을 기록한 경험이 있고, 9월에 29세가 되는 만큼, 경험과 나이, 그리고 높은 이적료를 고려하면 토트넘은 어떤 공격수를 데려올지 고민해야 할 상황이다.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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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요안 위사와 협상 중이지만, OGC 니스의 에반 게상드에게도 2,200만 파운드 제안을 준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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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상드는 지난 시즌 리그 1에서 13골 9도움을 기록했고, 페네르바흐체도 관심을 보이는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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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는 높은 몸값과 나이를 고려하면 토트넘이 어떤 공격수를 선택할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임
공신력
★★☆☆☆ (2/5)
출처는 Africa Foot과 다른 현지 축구 전문 매체들의 보도.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축구 포탈 사이트중에선 제일 규모가 큼.
믿을 만한 방향성은 있지만, 다소 추측과 해석이 섞여 있는 전형적인 이적시장 보도라고 보면 됨.
Tottenham prepare £22m bid for Ligue 1 striker despite Yoane Wissa talks - Spurs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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