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플라멩구는 '루카스 파케타'를 24개월 할부로 데려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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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구와 웨스트햄은 '파케타'의 이적료로 £35.78m에 합의했지만 성과에 따른 보너스조항이 포함되지않았습니다.
ESPN에 따르면 플라멩구는 최소 몇달간 구단 재정에 부담가지않게 계약하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ESPN의 관계자는 플라멩구의 생각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웨스트햄이 원하는 방식대로한다면 플라멩구의 재정에는 부담이 가게됩니다."
"그들은 무리해서 '파케타'를 영입하고싶지않아하며 혹시 구단 수입이 줄어드는 해가와도 할부금을 무리없이 낼수있는 수준을 원합니다."
"그들은 확실히 24개월간 책임감있게 돈을 낼수있는 구조를 원합니다."
그들의 초기계약은 £30m만 선지급하고 나머지 £5.5m만 할부로 지급하는 방식이였죠.
하지만 플라멩구의 회장은 이적시장중 추가전력보강을 위해 더 긴 기간의 분할상환을 원하고있습니다.
계약이 18개월남은 '파케타'는 브라질리턴을 원하고있으며 친정팀 플라멩구와 29년 12월까지 개인합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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