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빅토르 요케레스,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이주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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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낄라한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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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가 북런던 더비에서의 활약으로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아스날의 요케레스는 27라운드 ‘이주의 선수(Player of the Matchweek)’로 선정됐다.
요케레스는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두 골을 기록했다.
그는 후반 시작 2분 만에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오른쪽 상단 구석을 찔러 넣으며 팀의 리드를 되찾았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4분에는 쐐기골까지 넣으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10골로 늘렸다.
요케레스는 이번 시즌 아스날에서 네 번째로 이 상을 받은 선수가 됐다. 앞서 12라운드의 에베레치 에제, 19라운드의 레안드로 트로사르, 20라운드의 데클런 라이스가 수상했다.
요케레스는 팬 투표에서 35%를 얻었고, 가장 근접한 경쟁자인 맨체스터 시티 FC의 니코 오라일리는 22%를 기록했다.
다른 후보로는 아스날 미드필더 에제(20%), 리즈 유나이티드 FC의 안톤 슈타흐(9%),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FC의 제임스 밀너(6%), 크리스털 팰리스 FC 골키퍼 딘 헨더슨(5%), 그리고 풀럼 FC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3%)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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