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Z] 김민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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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7390-minjae-kim-koennte-den-fc-bayern-in-diesem-winter-verlassen-2lq2UoKJeK73.jpg [TZ] 김민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첼시
FC 바이에른 뮌헨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잉글랜드의 한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김민재는 주로 교체 선수로만 활용되며 조나단 타와 다요트 우파메카노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따라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은 오랫동안 거론되어 왔다. 지금까지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었지만, 상황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이미 빌트가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첼시 FC는 김민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관심을 표명했다. 선수 측 대리인과 접촉이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가 중앙 수비 보강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김민재의 이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민재 이적설에 눈독, 이적 구체화

 

또 다른 후보로는 스타드 렌의 제레미 자케가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 역시 이 프랑스 선수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현재 김민재를 최종 후보로 확정한 것으로 보이지만, 29세의 김민재를 설득하더라도 최종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매각하여 전력을 약화시키려는 경향이 적다.

 

 

만약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경영진에게 이적 의사를 밝힌다면, "구단은 그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전했다. 이는 김민재가 아직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구단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월 2일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그의 입장이 바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은 늦어도 여름 이적 시장에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 그의 계약은 2028년까지이지만, 후보 선수치고는 몸값이 지나치게 높다는 평가가 있다. 바이에른은 2023년 당시 세리에 A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되었던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거액인 50m 유로를 지불했다. 그는 새로운 수비 리더로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https://www.tz.de/sport/fc-bayern/transfer-von-minjae-kim-beim-fc-bayern-wird-konkreter-zr-941378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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