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에제 : “아스날과 함께 웸블리로 가는건 정말 꿈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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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994.jpeg [공홈] 에제 : “아스날과 함께 웸블리로 가는건 정말 꿈만 같네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04/9454684148_340354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eg.webp)
에베레치 에제는 첼시를 합계 4-2로 꺾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한 뒤, 아스날 선수로서 웸블리에 서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제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카이 하베르츠가 경기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1차전 3-2 승리에 이어 첼시를 제압했습니다.
아스날은 오는 3월 22일, 올 시즌 첫 번째 국내 대회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웸블리로 향하게 되며, 이는 에제에게 그 무엇보다도 큰 의미를 지닙니다.
에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물론 이곳은 제 클럽이고, 어릴 때부터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스날과 함께 우승하고, 아스날과 함께 무언가를 이뤄낸다는 것은 저에게 전부입니다.”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고, 필요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분명히 그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고 믿고 있고, 이를 이뤄낼 수 있는 자신감과 선수들을 우리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에제는 지난 5월 FA컵 결승전에서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1-0으로 꺾으며 결승골을 기록한 경험이 있어, 웸블리에서의 결승 무대가 낯설지 않습니다. 첼시를 1-0으로 제압한 뒤 그는 ‘축구의 성지’ 웸블리에서 컵 결승전을 치르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특별합니다. 정말 특별하고 또 특별해요. 누구나 뛰고 싶어 하는 경기입니다. 이런 무대에서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은 경기이고, 그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확실히 특별합니다.”
아스날은 카이 하베르츠의 경기 막판 득점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았고, N5 지역은 물론 그라운드와 관중석 모두에서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출됐습니다.
경기장의 분위기를 돌아보며 에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서포터들의 에너지가 경기장 전체에서 느껴졌습니다. 직접 느껴보니 정말 강렬했고, 우리에게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팀 전체의 훌륭한 퍼포먼스였습니다. 결승에 오르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었고, 필요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팀 전원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경기 끝에 모두가 완전히 지쳐 있는 모습에서 그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기야말로 싸우고 싶어지는 경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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