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PL, 싱가포르에서 직접 소비자 스트리밍 시범 운영 : 이것이 미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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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싱가포르에서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Premier League가 중계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팬들에게 경기를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싱가포르에서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리그 파트너인 StarHub와 6년 합작 형태로 운영되며, 다음 시즌부터 시작된다.
리처드 마스터스 EPL CEO는 런던에서 열린 행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StarHub와 협력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간다.
스마트 TV나 노트북에서 앱을 다운로드해 시청할 수 있다.
시즌 380경기를 모두 볼 수 있고, 다양한 부가 콘텐츠와 24시간 전용 채널도 제공된다.
다른 지역에서도 가능할지는 이번 실험을 통해 확인할 것이다.”
왜 지금인가?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면 중계사를 거칠 때보다 구독료를 더 낮출 수 있고, 동시에 더 많은 유료 가입자를 확보해 수익을 늘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그동안 프리미어리그는 국가별로 방송사에 중계권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큰 수익을 올려왔고, 마케팅·고객관리 등의 업무도 방송사가 맡아왔다.
이제 싱가포르에서는 이러한 업무를 리그와 StarHub가 함께 맡는다. 실험이 성공하면 다른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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