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플로리안 코펠트 감독: "훌륭한 조건" - "전반적으로 너무 많은 선수가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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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공홈] 플로리안 코펠트 감독: "훌륭한 조건" - "전반적으로 너무 많은 선수가 결장했다."
 
SV 베헨 비스바덴과의 친선 경기 승리 (2-1) 를 끝으로 릴리엔 (다름슈타트 애칭 - 역자 주 - ) 은 엘 살레르 전지훈련 일정을 마무리했다. SV 다름슈타트 98 선수단은 일요일에 독일 남부 헤센주로 복귀한다. 경기 후 플로리안 코펠트 감독은 지난 일주일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부상 선수들의 현재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마지막 친선 경기에 대해: 
"전반전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빌드업 과정에서 실수가 너무 많았고 상대에게 기회를 허용했습니다. 우리의 명백한 실수로 인해 비스바덴이 결정적인 기회를 많이 잡았는데, 이는 평소 우리답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좋지 않은 부분이었지만, 그럼에도 승리할 방법을 찾아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전지훈련 전반에 대해: 
"첫 1.5일 동안 비가 내리긴 했지만 훈련을 매우 잘 소화할 수 있었고, 이후에는 해도 떴습니다. 호텔 시설도 훌륭했고, 전반적인 제반 조건이 다시 한번 매우 뛰어났습니다. 다만 내용 면에서는 훈련 프로그램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하거나 아예 참여하지 못한 선수가 너무 많아 아쉬웠습니다. 모든 일정에 참여한 선수들은 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팀의 구조와 안정감을 잡아줄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히로 (아키야마) 나 마르코 (리히터) 처럼 이미 좋은 리듬을 찾은 선수들이 보인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속출한 결장자들에 대해: 
"이런 상황은 다음 주보다는 차라리 지금 겪는 게 낫습니다. 하지만 보훔과의 경기를 잘 준비하기 위해 다음 주에 할 일이 많습니다. 거의 10명의 선수가 중간에 훈련하지 못했다는 것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난관입니다. 보훔전을 앞두고 리듬을 되찾기 위해 집중해서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파비안 뉘른베르거, 킬리안 코레도르, 프레이저 홈비에 대해: 
"파비와 킬리의 경우, 보훔전 출전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킬리는 통증이 어느 정도 상태인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파비는 다행히 몇 주씩 결장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여 그나마 희망적입니다. 프레이저는 병에 걸리기 전까지 단 한 차례의 세션만 소화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보훔전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올해 시작이 그리 좋지는 않네요."
 
다음 주 일정에 대해: 
"스페인의 기온을 (독일로) 가져갈 수는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최대한 많은 선수가 일주일 전체 훈련을 온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핵심입니다. 우리 팀의 메커니즘과 안정감이 어떤지 잘 알고 있지만, 다음 주에 그것을 다시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 초반에 누가 보훔전에 뛸 수 있는지 명확히 파악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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