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K] 독점 :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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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K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와 울버햄튼이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는 이적에 매우 근접한 상태다. NRK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번 주말 이전에도 이적이 성사될 수 있다.
그렇게 될 경우 스트란드 라르센은 이번 주말 노팅엄 원정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지난여름, 이 공격수는 뉴캐슬의 관심을 받으며 큰 이적 사가의 중심에 섰지만,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적료 합의 완료
1월 들어 스트란드 라르센은 여러 구단과 연결됐다. 에버턴, 리즈, 노팅엄 포레스트, 웨스트햄 등이 거론된 팀들이다.
하지만 NRK에 따르면, 이적료에 합의한 첫 번째 구단은 크리스탈 팰리스다.
NRK의 축구 전문가 칼-에리크 토르프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그에게는 환경 변화와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
노르웨이 팬들의 입장에서 보면, 월드컵을 앞두고 재정비하고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현 FA컵 우승팀이지만, 올 시즌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스트란드 라르센은 울버햄튼에서 벤치 신세를 면치 못했다. 그는 12월 20일 브렌트퍼드전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그 이후 선발로 나선 경기는 단 한 경기뿐이었는데, 그 경기는 컵 대회에서 열린 슈루즈버리전이었고, 스트란드 라르센은 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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