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귀화 선수가 무려 5명, 중국 뺨치는 수준'…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스페인 MF 국적변경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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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이미 산티아고 히메네즈, 퀴뇨네스, 베르테라메, 바르가스, 레데스마 등 귀화 선수가 5명이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멕시코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피달고의 국적 변경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데스마는 미국 20세 이하(U-20) 대표팀 소속으로 지난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지난 2020년에는 미국 대표팀 소속으로 파나마와의 A매치에 출전하기도 했다. 
 
바르가스는 미국 각급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18세에 미국 U-23 대표팀에서 활약할 만큼 기량을 인정받았고 1월 이적시장에서 AT 마드리드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베르테라메는 아르헨티나 태생으로 아르헨티나 U-17 대표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산티아고 히메네즈도 아르헨티나 태생이다.
 
퀴뇨네스 역시 귀화 선수다. 퀴뇨네스는 콜롬비아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13경기나 출전한 경험이 있다. 
 
피달고는 스페인 각급 연령별 대표팀 활약 경험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피달고는 레알 베티스 이적과 함께 유럽 무대에 재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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