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제시 린가드에게 접근한 페예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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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신분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에게 접근한 구단 중 하나는 네덜란드의 페예노르트다.
33살의 린가드는 이번 주까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길 희망하고 있다.
FC 서울에서 67경기에 출전해 19골을 기록한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이 구단과 결별했다. 이후 잉글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의 여러 구단들이 그에 대한 제안을 논의해왔다.
웨스트햄, 울브스, 제노아 같은 구단들도 최근 몇 주 동안 이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검토했었다.
페예노르트는 린가드의 전 유나이티드 팀동료 로빈 반 페르시가 감독으로 있는 구단이다. 유로파 리그 레알 베티스전과 리그 선두 PSV 에인트호번과의 경기에서 연달아 패배한 그는 경질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주, 그의 아들인 공격수 샤킬 반 페르시가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실려 나가면서 그의 고충은 더욱 악화되었다.
린가드는 전방에 다재다능함과 경험을 더해줄 수 있는 선수다. 그는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핏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이적 시장이 종료된 시점에서 반 페르시가 영입을 모색해볼 수 있는 몇 안되는 FA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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