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기튼스, 햄스트링 파열 부상으로 장기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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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 기튼스, 햄스트링 파열 부상으로 장기 결장 예상.](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06/9461605703_340354_bd31cb9769e17338e76e064e62c08f38.webp)
By. 세리스 존스
첼시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제이미 기튼스가 햄스트링 파열을 당했으며, 비교적 장기 결장이 예상된다고 확인했다.
이 윙어는 토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3-2 역전승 경기에서 전반 26분에 교체됐고, 화요일 밤 아스날 원정 카라바오컵 경기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로세니어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제이미는 조금 더 장기적으로 봐야 할 상황입니다. 햄스트링에 파열이 있어요. 그에게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그와 오래 함께 일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커리어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큰 손실이 될 겁니다. 얼마나 오래 결장할지는 아직 말하기엔 이릅니다.
기튼스는 지난여름 도르트문트에서 합류한 이후 첼시에서 27경기에 출전해 1골 5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이탈로 인해, 데드라인 데이에 타이릭 조지가 에버튼으로 떠난 뒤 로세니어 감독의 스쿼드에서 남은 본래 윙어 자원은 가르나초, 네투, 에스테방뿐이다.
네투와 주장 리스 제임스 역시 화요일 경기에서 결장했으며, 로세니어 감독은 두 선수가 토요일 울버햄튼 원정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콜 파머와 에스테방은 울버햄튼 상대로 90분 풀타임 출전이 가능한 상태다.
로세니어 감독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파머가 연속으로 풀타임 경기를 소화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그는 이렇게 답했다.
한 달, 두 달, 세 달 후에 완벽해질 거라는 정해진 시간표는 없습니다. 그냥 경기마다 관리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파머와 몇몇 선수들은 그런 방식으로 계속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는 정말 훌륭했고, 매 경기 매 분을 뛰고 싶어 하는 선수입니다. 우리는 그가 어떤 선수이고, 어떤 성격을 가졌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 인간으로서도 성숙해지고 있고, 자신의 커리어라는 더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클럽 월드컵을 뛰었고, 여름에 휴식도 거의 없이 시즌을 보냈으며, 엄청나게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일정은 정말 미친 수준이었어요.
게다가 월드컵과 국제 경기들도 남아 있습니다. 저는 이 선수들의 커리어를 위해 웰빙과 컨디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